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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 Las Vegas review
베가스에서 이곳저곳에 묵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엔 Wynn 후기입니다.  Wynn King Room  이었구요, 일반 룸인데도 방이 상당히 크고 좋더라구요. 우선 방으로 들어가는데 룸이 들어가는 공간이 상당히 넓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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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열심히” 가게 된 여행 (5): Branson, MO (셋째날) + Little Rock, AR 여정 (Burgundy Hotel 후기 포함)
오늘은 Branson 여행 세째날 일정을 담아보았고요, 이어서 Little Rock, AR에서 묵었던 Burgundy Hotel 후기도 다뤄보겠습니다^^ 앞전 여행로그 빠지셨다면 참고하시라고 붙여놨어요^^ Branson에서의 마지막 오후까지의 일정을 담게 되었는데, 너무나 추억에 될만한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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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irlines ICN-ATL B747-8i First Class Suite Review
오늘은 오랜만에 대한항공 일등석 탑승기로 돌아왔습니다. 몇년전에도 와이프가 탑승했던 대한항공 일등석 대리 리뷰를 남긴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후기는 지난주에 ICN-ATL 구간 탑승에, 얼마전부터 기종이 바뀐 B747-8i 코스모 스윗 2.0을 타고 돌아온 와이프의 탑승 후기입니다.  인천으로 갈때는 같은 비행기 프레스티지석을 타고 갔을때는 그 당시 경험으로 그렇게 좋다고 하지는 않았는데요. 이번에 일등석을 타고 돌아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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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의 2023년 Tokyo 맛집 기행 2편 – Suage, Menya Musashi, 이자카야 Marugin, 그 외의 도쿄 먹거리 모습
2월 한국과 일본 방문후에 남겨보는 2023년 Tokyo 맛집기행 2편에 오셨습니다. 지난 1편에서는 도쿄에 도착해서 처음 먹었던 규탕을 포함한 몇가지 맛있는곳들을 보실수 있었는데요. 오늘 보시는 2편에서도 그에 못지 않는 맛있는 곳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1편 초반부에 보시면 일본에서 식당에 가실때 몇가지 알고 계시면 좋을듯한 내용들을 정리해놨습니다.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럼 또 부지런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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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Marriott Desert Springs Resort & Spa 팜스프링스 후기
팜스프링을 몇번 다녀왔는데 JW Marriott은 처음 다녀와봤습니다. 리조트내에 오리배가 다니는 재밌는 호텔이었는데, 겨울엔 사실 많이 시설 활용은 못했지만 좋아보여서 추천드리고자 후기 남깁니다. 팜스프링은 호텔들이 규모가 전반적으로 큽니다. 지난번에 간 르네상스도 비슷한 규모로 컸던 것 같은데 여기도 크고 로비도 크고 규모가 좀 있는 리조트입니다. 호텔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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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야기 #64. 아멕스 FHR 예약시 타인 이름으로 변경해서 예약하기
아멕스 FHR 예약시 투숙자명을 타인 이름으로 변경할 수 있는데요. 이 경우 투숙자도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가족 AU 카드 저희 부부 이름으로 총 3장의 플래티넘 카드가 있는데요. 제 플래티넘 카드 AU로 제 아버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카드 이야기 #54. 한국에 있는 가족 AU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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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열심히” 가게 된 여행 (4): Branson, MO (둘째날)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지난번에 첫째날 여행기를 올렸는데요, 오늘은 이어서 둘째날 여행로그를 한번 올리도록 할께요~!   1. Branson을 한눈에 볼 수 있는 Scenic Viewpoint  – 호텔에서 Branson 시내로 나가는 길목에 이 viewpoint 장소가 있어서 잠시 들렸는데요, 워낙 유명한 viewpoint를 많이 봐왔던 터라… 와~! 라고까지는 아니였지만 (사실,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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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pe, Thompson Hotel – Cabo San Lucas Ver. 2023 #1 Thompson Suite
안녕하세요~  4번째 카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갑니다. 제가 호텔에 도착하자 마자  Check-in from Cabo @ The Cape  이란 글로 게시판에 소식을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이 세번째 스테이 였습니다. 매년 오다보니 판데믹 초반-중반-후반 을 함께? 하며 호텔의 변화도 느낄수 있었고  호텔 구석구석 어매니티들도 즐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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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의 2023년 Tokyo 맛집 기행 1편 – 야키니쿠 해피, 나루토 천연 타이야키, 이자카야 Goryonsan, Sushi Cyoh
2월 한국과 일본 방문후에 남겨보는 2023년 Tokyo 맛집기행에 오셨습니다. 지난 한국 맛집기행에서는 맛있는 한국에서 먹을수 있었던 음식들을 봤었는데요. 이번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나름 시간을 여유있게 두고서 구석구석에 맛있는 도쿄의 맛집들을 하나씩 점 찍어놨었습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곳의 식당들을 찾아가는것이라서 나름 철저하게 준비를 했고요. 가격이 너무 비싼곳이나 꼭 미슐랭이나 타베로그 같은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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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Japan Airlines First Class Lounge at Haneda International Airport
지난 2월 한국/일본 여행시에 도쿄에서 시카고로 Japan Airlines 일등석을 타고 돌아왔는데요. 좋았던 긴자 하얏 센트릭호텔, 재미있던 일본여행, 맛있었던 일본 음식/맛집을 다 제치고 일단 이때 일등석 탑승시에 하네다 공항에서 방문했던 JAL First Class Lounge로 같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행을 많이 하시는 분들께는 Narita 공항에 있는 일등석 라운지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미 일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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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Waldorf Astoria Atlanta Buckhead (스테이케이션 #26)
2019년에 다녀왔던 월도프 아스토리아 벅헤드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2019년 Waldorf Astoria Atlanta Buckhead (스테이케이션 #13)   당시에 수영장 좋았던 기억이 나서 둘째 생일 기념으로 주말에 다녀왔어요. 이 호텔에서 숙박권 사용할 때는 킹베드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킹베드로 예약한 후 호텔에 전화해서 투 퀸 베드 코너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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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열심히” 가게 된 여행 (3): Branson, MO (첫째날) + The Lodge at Timber Ridge 후기포함
과거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으로 여행계획안(?) 같은걸로 글을 적다가 여행|호텔후기가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는 걸 확인을 하고는, "감정이 이끌려 가게 된 여행" 시리즈로 두어편을 지난 여름부터 적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제목을 착안하여 "감정이 이끌려 "ooo"가게 된 여행" 시리즈 (1~2편의 key point는 "즉흥적으로" 였네요)로 블로그 여행글을 적으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열심히" 모티브로 시리즈물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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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Suica Transit Card 사용기 (Apple Pay)
얼마전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사용했던 일본의 교통카드 Suica 카드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려볼까 합니다.  작년후반기에 다녀왔던 포르투갈 여행에서도 현지의 여행카드 Lisboa Card를 아주 잘 쓰고 다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딘가 여행을 가게되면 그곳의 현지 대중교통카드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보시는 Suica Card 는 일본의 교통카드로서,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pple Pay에서 사용 가능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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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Japan Web 이용으로 일본 입국 준비하기 – 검역, 입국심사, 세관신고를 한곳에서 미리 준비
오늘 포스팅에서는 일본에 입국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몇가지 서류를 한곳에서 만들수 있었는데, 그 내용을 좀 나눠볼까 합니다. 요즘에 일본 여행 많이들 가시는데 포스팅 보시고 잘 따라하셔서 입국심사 빠르게 통과하시길 바래요.  한간에 일본 입국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얘기들을 하시는걸 인스타그램에서 봤는데요. 저는 나리타 공항으로 입국하면서 사전에 준비해간것으로 채 20분이 안되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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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Hyatt Hotel Seoul Review 2023
2월중순에 한국에 다녀오면서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 호텔에 1박을 해보고 왔습니다. 한국에 계신 가족께서 말씀하시길.... 네 블로그에는 이미 다녀왔던 호텔리뷰가 자꾸 또 올라오고, 너무 하얏호텔에 집중되어있고, 다른 카테고리보다 호텔숙박 카테고리 포스팅이 많다고 하셔서 요즘엔 올라오는 포스팅의 카테고리를 조금씩 여러분야로 돌려보고 있는데요.  저는 여기가 맨날 가볼수 있는 호텔이 아니라서, 2023년 버전으로 한번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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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Elite Tier 알차게 이용하기^^ (4월에만 2번 비행기 타는 걸 이용해서~!^^)
오랜만에 항공관련 블로그 글로 인사를 드리는데요, 4월에 있을 항공편에 대한 정보를 모으다보니... 글 하나를 파는게 좋을 듯 해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특히 American Airlines(이하, AA)에 대한 글인데요, 4월에 있을 Alaska Airlines 이용하면서 생기는 혜택에 대해서 조금 나눠보고자 합니다^^